각자 다른 장소에서 근무하는 크루들끼리 더 친해질 수 있을까?
소다크루는 사무실 근무와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유연한 근무 형식을 채택하고 있어요.
해외에 있는 크루도 있고, 몇 달씩 얼굴을 못 보고 온라인으로만 소통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데도 다들 하나의 팀으로 소통하며 친근함을 가질 수 있는 비법이 있을까요?
오늘은 소다크루가 진행하는 특별한 이벤트인 크루퀴즈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타운홀 미팅에서 진행되는 크루퀴즈 
소다크루의 타운홀 미팅은 매월 한 번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재택을 하거나 해외에서 리모트근무를 하는 크루들까지 전부 참여할 수 있어요.

크루퀴즈는 이렇게 다 모였을 때 한 명의 크루가 주인공이 되어 본인에 대해 퀴즈 게임을 하는 거예요.
온라인으로 어떻게 친해지나요? 크루 퀴즈 타임!

‘열심히 일한 자여, 즐겨라!’ 6월의 어느날 소다크루는 Crew Day를 가졌습니다. Crew Day는 업무에서 온전히 벗어나 크루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게임도 하고,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 만든 자리입니다. 사실, 이번이 소다크루의 첫 Crew Day이었는데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서 일을 하면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크루들의 새로운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해외에서 근무하던 크루들도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가 더 뜻깊었던 첫 Crew Day의 현장 속으로 같이 가볼까요?

Crew Day는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텐션을 살짝쿵 UP시켜줄 맥주, 와인과 더불어 다양한 음식, 디저트, 과일이 준비되었습니다. 허기진 배를 채우고 열심히 놀 준비 완료!
소다크루의 워크샵, 크루데이에 초대합니다 
새로운 글로벌 시장을 찾아서 – 소다기프트

전세계 어디에서든 국경의 제한없이 선물의 감동을 전하는 소다기프트는 글로벌 선물하기 시장에서 새로운 리더로 발돋움 하기 위해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글로벌 시장을 찾아서’ 라는 주제로 테헤란로커피클럽 163회에 참여한 소다크루 CEO Daniel(이윤세)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테헤란로커피클럽은 스타트업얼라이언스사에서 주관하는 세미나로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창업기를 들으며 스타트업 생태계의 흐름을 파악하고, 참가자들 사이에서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저명한 스타트업 네트워킹 세미나입니다.

한국 화장품의 생산~판매의 과정을 간소화해 동남아 시장의 글로벌 바이어에게 판매하는 메이코더스 사의 ‘MAYK’ 에 이어 소다크루의 소다기프트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세미나는 소다기프트의 발자취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해외 송금업에서 글로벌 선물하기로 피봇하면서 탄생한 소다기프트가 한국을 떠나 해외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을 타겟으로하여 빠르게 성장했고, 미래에는 한국, 미국, 캐나다 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국가로 선물을 보낼 수 있도록 서비스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음을 소개했습니다.
스타트업 네트워킹 - 테헤란로 커피클럽

4월의 어느날, 많은 사무실들이 있는 판교의 한 건물에서 많은 사람들이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렸는데요, 게다가 한참 열심히 일하고 있을 오후 3시인데 말이죠! 바로 소다크루의 첫번째 “소다타임”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소다크루는 재택 근무가 활성화 되어 있어 모든 크루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기회가 흔치 않았습니다. 코로나가 심화되면서 함께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가 더욱 힘들었죠. 하지만 이제 소다타임을 통해서 모든 크루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답니다. 소다타임은 간단한 간식과 함께 리프레쉬를 하는 시간입니다. 일주일에 한시간 만은 업무에서 벗어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게임도 하고, 함께 영화도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죠. 거창한 이벤트는 아니지만, 업무에서 벗어나 보다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가까워질 수 있답니다. 새롭게 합류하는 크루들에게는 업무적인 소통이 아닌 개인적인 대화를 통해서 더욱 빠르게 온보딩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첫번째 소다크루 소다타임을 만나러 가볼까요?


Let’s Soda time!
해를 거듭할수록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대학 졸업 후 일자리를 찾지 못한 2030 세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취업난 속에서 어렵게 취업을 하더라도 일찌감치 회사를 그만두는 2030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힘들게 들어간 회사를 왜 그만 두는 것일까요? 한국의 취업플랫폼 잡코리아에서 시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실제 업무가 생각했던 것과 달랐다’, ‘직무가 적성에 맞지 않는다’, ‘조직/기업문화가 맞지 않아서’와 같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즉, 어떤 회사에서 나의 커리어를 시작할지, 내가 그 회사에서 잘 성장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니어 레벨에서 개인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회사에서 일한다면 앞으로의 커리어의 미래를 그려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소다크루는 주니어들이 일하기 좋은 회사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소다크루에서 일하고 있는 두명의 주니어 Logan과 Kyle의 이야기를 통해서 소다크루의 문화와 소다크루가 어떻게 일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주니어들은 주목해도 좋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Logan(왼쪽)과 마케팅 담당자 Kyle(오른쪽)
1. 본인이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첫 회사는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까요? 개인의 선호에 따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연봉, 워라밸, 직무적합성 등을 고려합니다. 프론트 엔드 개발자인 Logan과 마케팅 담당자 Kyle은 회사를 선택할 때 어떤 부분들을 고려할까요?
Logan : 아무래도 저는 개발자이다보니 가장 중요한 것은 개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긴 커리어를 쌓아갈 것인데, 첫 단추를 잘 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지금까지 혼자서 공부해왔기 때문에 제 코드의 문제점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기가 힘들었는데 코드 리뷰를 받으면서 문제점을 알고 더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에 리뷰가 잘 되는 곳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 다음으로는 워라밸, 연봉 등이 있는 것 같아요.
주니어가 성장하기 좋은 스타트업, 소다크루
